|
 |
| SM 주가·Z세대 열애설 대처 ‘변화’…카리나·이재욱 효과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배우 이재욱과 열애를 선포하며, SM 주가도 영향을 받았다. 일시적이지만 대표 얼굴 걸 그룹인 만큼 기획사 이미지가 또 한 번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27일 디스패치는 카리나와 이재욱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 밀라노 패션쇼에서 알게 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애초 확인 중이라던 양 소속사는 결국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카리나는 데뷔 4년 차, 현재 케이팝 걸 그룹 대표 주자인 에스파 리더다. 때문에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역시 영향을 받았고, 오후 2시30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3.10%(2500원) 내린 7만8200원에 거래중으로 확인됐다.
에스파 중 비주얼 센터인 만큼 세계적 팬덤도 두터운 가운데, 그의 공개 열애가 향후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무작정 열애를 부인하던 예전과 달리, 양 측 모두 당당하게 서로를 인정한 것은 'Z세대'답다는 반응도 나온다. 연예인 열애 컨디션과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