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펭수 "내 수입? 대외비…채널도 EBS 소유" |
| 2023. 04.24(월)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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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쇼, 펭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쇼'에서 펭수가 자신의 수입에 대해 말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펭수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제가 '라디오쇼'를 진행한지 햇수로 9년째인데, 오래 하긴 했나 보다. 이 자리에 펭귄까지 모시게 됐다. 남극에서 헤엄쳐서 와 예능계를 평정한 펭수다"라며 펭수를 소개했다. 펭수는 "나도 데뷔한 지 햇수로 벌써 5년째다. 그동안 방송도 많이 늘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본인을 소개해달라는 요청에 "크리에이터이자 EBS 연습생이다. 춤, 노래, 예능, 인생 등 그냥 모든 걸 연습하는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펭수는 수익을 묻는 질문에 "대외비다"라면서도 "주변에서 펭수야 돈 많이 벌었지, 너 인기 많지 않냐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데 사실 굿즈나 책 이런 게 다 내가 판 게 아니지 않냐. 박명수 씨도 '활명수' 채널 잘나가는데 결국 JTBC 소유이지 않냐. 나도 똑같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84만 명인데 소유자는 EBS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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