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1위 수성 720만 돌파 목전 [박스오피스]
2022. 01.25(화) 09:04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배급 소니 픽쳐스)이 지난 24일 1만99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718만9043명이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시간을 되돌리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숙적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가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특송'(감독 박대민·제작 엠픽처스)이 이날 1만16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0만5838명이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영화 '씽2게더'(감독 가스 제닝스·배급 유니버설 픽쳐스)가 이날 1만116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7만5886명이다. '씽2게더'는 오디션 그 이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쇼 스테이지에 오르기 위한 크루들의 고군분투 도전기를 그린 2022년 첫 번째 엔터테이닝 무비다.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제작 리양필름)가 이날 73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6만3997명이다.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

영화 '장민호 드라마 최종회'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하우스 오브 구찌'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어나더 라운드'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순으로 박스오피스 5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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