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주호 "가벼운 갈비뼈 부상, 치료 열심히 해서 빠르게 복귀할 것"
2021. 11.22(월) 16:55
SF9 에스에프나인 주호
SF9 에스에프나인 주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의 주호가 부상 소식을 전했다.

그룹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유태양 휘영 찬희)의 열 번째 미니 앨범 '루미네이션(RUMINA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 진행을 맡은 문지애 아나운서는 본격적인 쇼케이스 진행에 앞서 "얼마 전 주호가 가벼운 갈비뼈 부상을 입었다"라며 "오늘 퍼포먼스에는 함께하지 못할 예정이니 양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타이틀곡 무대에서 주호는 춤을 추지 않고 자신의 랩 파트만 짧게 소화했다.

이후 주호는 자신의 부상에 대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하다가 이렇게 됐다. 그렇게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열심히 치료받고 있다. 아쉬운 거는 오랜만에 아홉 명이 모였는데, 멋있게 제 파트를 못 보여 준다는 거다. 치료에 열심히 임해서 최대한 빠르게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다.

SF9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열 번째 미니앨범 '루미네이션'을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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