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채리나, 송소희‧황소윤 견제한 육탄전
2021. 11.10(수)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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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채리나가 송소희 등을 견제한 육탄전을 벌였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원더우먼 팀, 탑걸 팀의 열띤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긴장감 넘치는 경기 전반에서 원더우먼 팀 송소희, 황소윤 등이 드리블과 패스에서 찰떡 호흡을 보였다.

탑걸은 그런 이들을 견제할 수밖에 없었다. 운동 신경이 남다른 채리나는 황소윤을 밀며 공을 뺏으려다 그라운드에서 넘어지고 말았다.

바다, 유빈 등은 그런 채리나에게 황급히 달려가 몸 상태를 체크했다. 채리나는 씩씩하게 일어나 “괜찮아”를 외치며 경기를 재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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