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철X강승윤 '새가수' 심사위원 합류, 명품 라인업 완성 [공식] |
| 2021. 05.17(월)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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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김현철과 강승윤이 '새가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 측은 17일 "김현철과 강승윤이 심사위언으로 전격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새가수'에는 배철수를 필두로 이승철, 거미, 솔라가 심사위원으로 가세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김현철과 강승윤까지 합류하게 됨에 따라, 세대공감 명품 심사위원 라인업을 형성하게 됐다. 특히 김현철은 '춘천 가는 기차', '달의 몰락', '왜 그래'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겸 보컬리스트임은 물론,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해온 터라, 이번 '새가수' 발굴 프로젝트에 큰 힘이 되어줄 전망이다. 강승윤 역시 글로벌 아이돌 위너의 멤버이자 '믿고 듣는' 젊은 피 작곡가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경험이 있어서 '새가수' 지원자들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올해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새가수'의 탄생을 위해 국내 톱 아티스트들이 뭉쳤다"라며 "레전드 심사위원들이 발굴할 '새가수'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오는 7월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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