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디젤, '분노의 질주' 韓 개봉 앞두고 메시지 전달 "곧 만나게 될 것"
2021. 05.14(금) 10:47
분노의 질주, 빈 디젤
분노의 질주, 빈 디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빈 디젤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한국 개봉을 앞두고 영화 팬들에 특별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감독 저스틴 린·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14일 영화의 주역이자 제작자인 빈 디젤의 극장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빈 디젤은 "우리 모두 힘든 1년을 지나왔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날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극장만큼 이 기다림을 완벽히 끝내줄 곳은 없습니다. 곧 만나게 될 겁니다"라고 극장 방문을 독려했다.

이어 빈 디젤은 "우린 곧 만나게 될 겁니다"라고 덧붙여 '분노의 질주'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이상의 작전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9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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