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X딕훼밀리 '낙원동연가 콘서트' 출연, 이동원 특별 게스트
2019. 10.31(목) 16:11
낙원동연가 콘서트
낙원동연가 콘서트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낙원동연가 콘서트'에서 전설적인 그룹사운드 공연과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중년들의 추억을 소환한다.

그룹 데블스, 딕훼밀리 두 그룹사운드 전설이 가수 이동원과 오는 11월 15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종로 낙원상가 5층 모두의 극장에서 '낙원동연가 콘서트' 시즌2 네 번째 무대에 오른다.

'낙원동연가 콘서트'는 매주 주말 저녁 7080시절을 되살리는 통기타와 그 당시 노래가 주축이 돼 펼치는 공연이다. 지난 2017년 6월부터 오픈런돼 지난 8월 중년팬들의 큰 호응 속에 100여회 공연을 끝마치며 첫 번째 시즌을 종료했다. 이후 지난 9월 17일 '청바지 축제'를 시작으로 '낙원동연가 콘서트' 두 번째 시즌을 다시 열었다.

이번 시즌2 네 번째 무대는 데블스 리더 김명길, 딕훼밀리 리더 조태복과 '낙원동연가 콘서트' 제작자인 리엔터테인먼트 이영민 대표가 의기투합해 열리게 됐다는 전언이다.

데블스는 영화 '고고70'의 주인공으로 KBS2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하는 등 70년대 최고의 그룹사운드로 알려졌다. 딕훼밀리 또한 최고의 인기 반열에 오른 팀이다.

이 두 팀의 화려한 연주와 노래 향연은 단연 놓칠 수 없는 멋진 라이브 무대라 꼽는다. 100분 동안 추억소환 그 시절 데블스, 딕훼밀리를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위해 두 팀은 현재 연습에 매진 중이다.

특별 게스트로는 이동원이 무대에 올라 히트곡 '향수' '가을편지' '이별 노래' 등 주옥 같은 노래들로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전망이다.

한편 '낙원동연가 콘서트' 시즌2 네 번째 무대는 오는 11월 15일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낙원동연가 콘서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낙원동연가 콘서트 | 데블스 | 딕훼밀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