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박나래X제이쓴, 1억5천 '케텍권 집' 최종 선택 |
| 2019. 10.27(일) 2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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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박나래 제이쓴 |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구해줘 홈즈' 박나래 제이쓴이 매물 3호를 최종 선택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 코미디언 박나래, 디자이너 제이쓴이 함께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의뢰인은 부산 전세 2억 원대 매물 가운데 부산역 30분 이내 거리, 방 3개 이상으로 층간 소음 걱정 없이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공원 인근 지역의 집을 찾는다고 했다. 박나래 제이쓴은 마지막 매물 3호로 부산역에서 가까운 '부산역 케텍권 집'을 소개했다. 매물 3호는 완공된지 30년 된 오래된 아파트였지만 내부 인테리어가 최신식으로 이뤄져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의뢰인이 요구한 대로 수납 공간도 많고 방도 잘 구획지어져 있어 만족감을 더했다. 해당 매물 가격은 1억 5천 만원이었다. 30년이 된 오래된 매물치고는 다소 높은 가격이었지만 내부 인테리어가 워낙 깔끔하게 잘 돼있고, 의뢰인의 예산 안에 들어오는 금액대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았다. 결국 박나래 제이쓴은 매물 3호로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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