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이원희VS김동현, 유도학과 동기 자존심 건 대결
2019. 10.27(일) 22:45
'뭉쳐야 찬다' 이원희 김동현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뭉쳐야 찬다' 이원희 김동현이 유도 대결을 펼쳤다.

2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새로운 용병으로 합류한 유도선수 이원희가 어쩌다FC 멤버들을 상대로 한판승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원희는 용인대 유도학과 동기인 김동현과 승부를 벌였다. 두 사람은 유도학과 동기인 만큼 만만치 않은 대결을 보였다.

김동현은 이원희의 공격에도 쉽게 넘어가지 않고 잘 버텼다. 하지만 끝내 허리 후리기에 넘어가고야 말았고, 이원희는 김동현을 상대로 두 개의 절반을 따내면서 이길 수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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