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인 블랙:인터내셔널’ 크리스 헴스워스 “감독 다재다능” (영화가좋다) |
| 2019. 06.01(토)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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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자 기생충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스트롱거 폴라로이드 캡틴 마블 은밀하게 위대하게 봉준호 감독 영화가 좋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맨 인 블랙’의 업그레이드된 스핀오프가 온다. 1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맨 인 블랙:인터내셔널(감독 F. 게리 그레이)의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스핀오프판이다.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다. 영화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스핀오프판이다. 앞서 영화 ‘토르’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이 찰떡 같은 호흡을 과시한다는 후문이다. 작품성과 완성도도 자부할 만하다. 확장된 세계관과 독창된 캐릭터성이 재미를 업그레이드시킨 것. 이에 대해 크리스 헴스워스는 “감독의 경력을 보면 대규모 상업 영화부터 예술영화까지 다 있다. 그 다재다능함이 좋았다”라며 시나리오를 선택한 이유를 귀띔했다. 오는 12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스트롱거’, ‘기생충’, ‘옥자’, ‘폴라로이드’, ‘캡틴 마블’, ‘은밀하게 위대하게’, ‘악인전’, ‘토르’, ‘아쿠아맨’,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파이더맨’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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