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이영자 "1인 방송, 구독자 욕심 無"
2019. 03.26(화) 23:33
랜선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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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은지 기자] '랜선라이프' 이영자가 구독자 수에 욕심이 없다고 말했다.

2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새내기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이영자의 첫 번째 이야기 공개됐다. 이영자는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집에 방문해 콘텐츠 제작에 관한 조언을 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여러 가지를 해보고 싶기는 하다. 노을이 너무 예쁜 해변, 해 뜰 때 가장 아름다운 곳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 나이를 좀 더 먹으면 바다에서 살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이어 이영자는 "집을 보러 다니는 중이다. 안 사더라도 구경하는 걸 좋아한다. 호기심이 많아서"라고 덧붙였다.

살림 노하우에도 관심이 많다는 이영자. 그는 "집을 보면서 나름대로 여행을 다니는거다"고 말했다.

구독자 수에 대한 욕심도 없다고 밝힌 이영자는 "우리끼리만 아는 아지트가 되면 좋겠다"고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은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JTBC '랜선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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