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사랑 치유기' 윤종훈, 소유진에 거짓말 하고 김소라 만남 [종합] |
| 2018. 11.18(일) 22:45 |
| ||||
![]() |
| 내사랑 치유기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내사랑 치유기'에서는 윤종훈이 소유진에게 거짓말을 하고 김소라를 만났다. 18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연출 김성용) 21, 22, 23, 24회에서는 임주아(권소현)가 빚을 지고 행방을 감췄고, 이에 임치우(소유진)이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임치우는 엄마 이삼숙(황영희)을 도와줄 수 없다는 생각에 속상해했다. 그는 홀로 침대에 앉아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박완승(윤종훈)이 발견했다. 박완승이 그런 임치우를 보며 "장모님 우리 집에라도 오시라고 할까"라며 위로를 건넸다. 하지만 김이복(박준금)이 이를 듣고 크게 분노했다. 그는 "이 집에 누굴 들인다는 거냐"고 반박했고, 박완승이 "장모님께 문제가 생겼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김이복은 임치우의 친정 식구를 무시하며 "꿈도 꾸지 말라"고 막말을 했다.
이 가운데 박완승이 상갓집에 가 자리를 비웠고, 이에 박전승(임강성)이 임치우에게 분노를 표했다. 박전승은 "이제부터 일 안하는 시간 정확하게 계산해서 월급에서 빼겠다"고 경고했다. 여기에 임치우는 박전승에게 "어제는 아버님께 좀 심했다"라고 했지만, 박전승은 "형수가 모르는 게 뭐냐. 내가 어떤 취급 당하는지 못 봤냐"라고 크게 화를 냈다. 그러나 이 마저도 박완승의 거짓말이었다. 박완승은 뻔뻔하게 장미향(김소라)과 바닷가에 가서 조개구이를 구워 먹었다. 특히 장미향은 박완승에게 조개를 먹여 달라고 했고, 박완승이 그의 꾀임에 넘어가 닭살스러운 행각을 벌였다. 사라졌던 임주아는 미용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때 이삼숙이 임주아를 원망하며 속상해하고 있었고, 이에 임주아가 "미안하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