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매드클라운 활약도 꺾었다 '水 예능 1위'
2018. 11.15(목) 07:23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골목식당'이 수요 예능 왕좌 자리를 지켰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전국 가구 기준 1부 6.9%, 2부 7.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8%, 6.5%보다 각각 1.1%p, 1.3%p 상승한 수치다. 또한 동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특히 이날 '골목식당은'에서는 백종원이 포방터시장 홍탁 집 아들에게 크게 분노했다. 아들은 변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여전히 성의 없는 모습을 보여줬고, 백종원이 여러 차례 경고를 해 위기를 조성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1부 4.5%, 2부 5.2%를 기록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부와 2부 1.6%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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