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뒤에 테리우스' 시청률 소폭 하락 불구, 동시간대 1위 굳건 |
| 2018. 10.26(금) 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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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뒤에 테리우스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가 수목극 왕좌 자리를 지켰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25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연출 박상훈) 19, 20회는 7.9%, 9.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8.2%, 10.0% 보다 각각 0.3%p 하락한 수치지만 수목극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킹캐슬 아파트 아이들이 생화학 테러에 당할 위기에 놓였고, 김본(소지섭)과 고애린(정인선)이 그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조영광) 19, 20회는 6.7%, 7.5%를 기록했다. 지난 회차가 기록한 5.7%, 7.0%보다 1.0%p, 0.5%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 29, 30회는 1.7%, 1.9%의 시청률을 보여줬다. 지난 방송이 기록한 2.1%보다 각각 0.4%p, 0.2%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꼴찌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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