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X김태용 감독, 딸 썸머와 호주에서 단란한 일상
2018. 10.18(목) 16:25
탕웨이 김태용 감독
탕웨이 김태용 감독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탕웨이가 남편인 영화감독 김태용, 딸 썸머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탕웨이는 18일 자신의 SNS 사진과 함께 "꽃 한 송이, 부녀 둘, 세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사진에는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딸 썸머가 호주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태용 감독은 딸을 목마에 태우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다정한 면모를 느끼게 한다. 또한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딸이 발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011년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2014년 7월 결혼했다. 2016년 두 사람은 첫 딸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탕웨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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