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피트' 11월 개봉, 제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스릴 |
| 2018. 10.18(목) 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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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피트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12피트'가 베일을 벗었다. '12피트'(감독 맷 에스카다리) 측은 18일 영화의 개봉일을 11월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12피트'는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 갇힌 두 자매가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목숨을 건 생존 사투를 그린 영화다. 포스터에는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 갇힌 두 자매의 절망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완벽히 닫혀버린 탈출구 없는 수영장에서 공포에 질린 조나(알렉산드라 파크)와 의식을 잃은 브리(노라 제인 눈)의 모습이 긴장감을 조성한다. 특히 어둠과 급격히 낮아지는 수온을 맨몸으로 견뎌야 하는 두 자매의 모습은 그들이 물속에서 과연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너비 50미터, 수심 3.7미터, 탈출구는 없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12피트'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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