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 제임스 프랭코, 이보다 완벽한 마법사는 없다
2013. 02.05(화)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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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여창용 기자] 영화 '오즈 그레이트 앤 파워풀(감독 샘 레이미 이하 '오즈')'의 제임스 프랭코가 주목 받고 있다.

'오즈'는 '오즈의 마법사' 그 전의 이야기로, 환상의 나라 오즈에 위대한 마법사가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상상력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제임스 프랭코는 극중 허세 마술사에서 위대한 마법사로 변모해 가는 오즈 역을 연기했다.

제임스 프랭코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127시간, 혹성탈출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2002년 제 59회 골든글로브 TV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2011년 68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이번 영화 '오즈'에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던 샘 레이미 감독과 다시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제임스 프랭코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오즈는 쇼를 보여주는 마법사"라며 "관객을 위해 상상의 세계를 창조한다"고 호기심을 자극했다.

샘 레이미 감독은 "제임스 프랭코는 이 캐릭터에 제 격"이라며 "제임스는 선한 감성을 관객들과 공유할 줄 아는 배우"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임스 프랭코가 꿈과 환상의 나라 오즈에서 펼칠 스펙터클한 모험 '오즈'는 다음달 7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여창용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한국소니픽처스월트디즈니스튜디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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