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서영이’ 이보영, 과거사 아는 민영원 로펌에서 재회 ‘충격’
2012. 11.03(토)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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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내딸서영이’ 이보영이 로펌에서 민영원을 만났다.

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 15회에서 이서영(이보영 분)은 로펌에 첫 출근을 했고, 거기에서 고교시절을 함께 보낸 이연희(민영원 분)를 만났다.

과거 이연희는 부자 집 무남독녀로 남 부러울 것 없이 자란 연희는 고교 시절 자신을 제치고 주목 받는 같은 반 이서영을 질투해 이서영의 엄마가 자신의 집 가사도우미로 일하고 있는다는 것을 소문 내 서영의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

이 일로 이서영은 자퇴를 결심했고, 그런 두 사람이 로펌에서 만나게 된 것. 이연희는 “로펌에서는 모르는 척 해달라. 곧 정리하겠다”고 말했고, 이서영은 “그래. 두 사람의 관계는 조금 더 생각해보자”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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