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영상] 민간인으로 돌아온 에릭, 차기작은 남성미 넘치는 드라마 '포세이돈' 에릭 소집해제 |
| 2010. 10.30(토) 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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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박주현 PD] 신화의 에릭(문정혁)이 30일 오전 10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역에서 2년 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지난 2008년 신화 멤버 중 가장 먼저 훈련소 입소한 에릭은 2006년 드라마 '늑대' 촬영 중 발생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08년 10월 9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이후 서울메트로 소속으로 종합운동장역에서 공익근무를 했다.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는 "2년여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맙다. 앞으로 더 많은 활동으로 더욱 자주 모습을 보일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또한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드라마 '추노'의 장혁씨 캐릭터가 탐났다. 현재 드라마 '포세이돈'을 하기로 돼있는데 그 안에서 장혁씨 못지않는 남성미 넘치는 캐릭터를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박주현 PD pd@tvdaily.co.kr/사진=김규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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