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포토] 소녀시대 써니, '깜찍표정 6종 세트 귀여워~' |
| 2010. 02.02(화) 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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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최준용 기자] 더 엠(The M) 43~44회 현장 녹화 공개가 오늘(2일) 오후 7시 30분 서울시 중구 초동 MTV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MC를 맡은 써니가 가수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공개녹화에는 소녀시대 써니와 1일 MC로 특별 출연한 시크릿 한선화의 진행으로 휘, 언터쳐블, 디셈버, 제국의 아이들, 포커즈, 션엘, 나윤권, 루시, 김동희, 트랙스, 틴틴파이브, KCM, 여훈민, Lucy, 하이브리파인, 가비앤제이 등 국내 인기가수들이 참여했다. ‘더 엠’은 MTV와 QOOK TV가 공동 제작, 방영하고 있으며, 2회분씩 격주로 초동 MTV 스튜디오에서 녹화되어 매주 양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MTV와 QOOK TV Plus 채널에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에 정규 방송 중이다. 한편 이날 ‘더 엠’ 43~44회 녹화분은 오늘 7일과 14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최준용 기자 issue@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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