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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음문석 '미소 활짝~'

[부산=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2026 부일영화상’이 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음문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2008년 재개 후 이어져 오며 국내 최초 영화상의 전통성과 권위를 지켜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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