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스티비 원더, 전 약혼녀 상대로 자택 퇴거 소송 "40년 살았는데…" [TD할리우드]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팝스타 스티비 원더가 전 연인과 자택 퇴거 문제로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연예지 TMZ는 28일(현지 시각) "스티비 원더가 전 약혼녀 카르멘 에퍼슨을 상대로 퇴거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카르멘 에퍼슨은 수십 년간 함께해 온 스티비 원더로부터 집을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고 큰 충격에 빠졌다. 그는 과거 스티비 원더로부터 집을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나 소유권 등기는 넘겨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TMZ가 입수한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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