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김규리, 예명 한서은으로 변경→키이스트 전속계약 '새 출발' |
| 2026. 11.02(월)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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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서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본명 김규리로 어린 시절부터 광고 모델과 연기자로 활동해 온 한서은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의 길을 이어간다. 2일 키이스트는 한서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광고와 연기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한서은의 가능성을 눈여겨봤고,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맑은 이미지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공존하고 노래와 춤에도 강점을 지닌 만큼,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서은은 2018년 tvN '나의 아저씨'에서 이지안(아이유)의 아역을 맡으며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tvN '호텔 델루나', '쌉니다 천리마마트', KBS2 '도도솔솔라라솔' 등에 출연해 경험을 쌓았다. 2024년에는 Mnet 'I-LAND2 : N/a'에 출연해 노래와 춤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앞으로는 활동명 한서은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간다. 한서은은 "키이스트와 함께하는 첫 시작이라 더욱 설렌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테니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에는 맑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오가는 모습이 담겼다. 키이스트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김희애, 차승원, 채정안, 배정남, 이주빈 등이 소속돼 이싿. KBS2 대하드라마 '문무' 제작 등 드라마, 예능 제작 등 콘텐츠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키이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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