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11월 홍콩 단독 콘서트 개최…10주년 행보 이어간다
2026. 10.01(목) 09:24
에스에프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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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에스에프나인(SF9)이 오는 11월 홍콩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오는 11월 8일 에스에프나인은 홍콩 AXA 드림랜드(AXA DREAMLAND)에서 '2026 SF9 라이브 판타지 #6 십년축몽 인 홍콩(2026 SF9 LIVE FANTASY #6 十年逐夢 IN HONG KONG)'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데뷔 10주년 기념 공연과 같은 명칭으로 추진되며, 에스에프나인은 10주년을 맞아 국내외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그간의 활동을 담아낸 무대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16년 10월 데뷔한 에스에프나인은 올해 10주년을 맞아 음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스페셜 음반 '어바웃 러브(About Love)'를 낸 데 이어 8월에는 정규 2집 '터내서티(TENACITY)'를 발표했다. 정규 2집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음반 차트 상위권에 집계됐다.

SF9의 홍콩 공연에 대한 세부 사항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누리집과 SNS를 통해 안내되며, 예매는 10월 13일부터 시작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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