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 "로운 팬미팅 다녀왔다", K-사극 마니아 인증 (편스토랑) [T-데이] |
| 2026. 09.30(수)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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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 모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 모녀가 K-사극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1일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어머니의 유쾌한 서울 여행기가 공개된다. 화려한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두 사람 때문에 북촌 일대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드러난 모녀의 K-사극 사랑도 눈길을 끈다. 앞서 야노시호는 100세 할머니를 모시며 지내온 어머니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국으로 초대했다. 동안 미모와 긍정적인 성격까지 판박이처럼 닮은 두 사람은 이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야노시호가 특별히 준비한 화려한 한복을 입어보며 행복해하던 모녀는, 한복의 매력에 푹 빠진 야노시호가 "한복 패션쇼에 나가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공개되는 영상에서 야노시호 모녀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 북촌을 찾았다. 한복을 입은 관광객이 많은 곳이지만, 두 사람의 화려한 한복은 유독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계 각국 관광객들의 눈길이 쏠릴 때마다 야노시호는 먼저 다가가 "같이 사진 찍어요"라고 제안했고, 급기야 그와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는 관광객들까지 등장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한복을 입은 모녀는 "전하!"를 외치며 평소 즐겨 보던 K-사극의 명대사를 따라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특히 애정하는 작품은 '연모'로, 야노시호는 극의 남자주인공 로운의 팬미팅에까지 다녀왔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야노시호가 '연모'에 이토록 빠진 이유와 팬미팅까지 찾게 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이 한국을 찾은 장모를 위해 준비한 산해진미 플렉스도 함께 소개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추성훈의 장모 사랑과 북촌의 새로운 명물이 된 야노시호 모녀의 데이트 현장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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