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SNS 비공개 계정으로 혜리 악플? 절친 전종서도 팔로우 [이슈&톡]
2024. 10.16(수) 13:01
한소희 전종서
한소희 전종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혜리에게 악플을 단 악플러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여기에 절친인 배우 전종서가 해당 계정을 팔로우 했다는 사실이 더해지면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혜리의 SNS 계정에 꾸준한 악플을 남기고 있는 비공개 계정의 주인이 한소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었다.

이 가운데 해당 계정을 전종서가 팔로우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또한 해당 계정은 한소희도 팔로우하고 있는 중이다.

이 외에도 해당 계정의 생성 시기가 한소희와 류준열이 열애를 인정하고 이후 혜리와의 환승 연애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지난 3월이라는 점도 누리꾼들의 의심을 키웠다.

앞서 한소희는 환승연애 의혹 당시 공개적으로 혜리와 직접 소통하고 싶었지만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저격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한소희의 소속사 나인아토 측은 “한소희 부계정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전종서의 소속사 소속사 앤드마크는 16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이와 관련해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전종서와 한소희는 올해 하반기 촬영 예정인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 됐고, 최근 SNS를 통해 우정을 과시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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