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강주은 "최민수와 신혼 시절 남사친가 한달 같이 살아" [TV온에어]
2024. 05.06(월) 06:30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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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주은은 최민수가 자신의 ‘남사친’에 대해 관대한 편이라면서 “캐나다에서 자라면서 남자친구들하고 같이 있는 환경이 익숙했다. 친한 남자친구가 세명인데 남편이 너무너무 이해를 해준다. 신혼 때에 아주 놀랍게도 제가 굉장히 친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우리 집에 30일 동안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주은은 “사실 어느 누구든 할 수 없는 것 아니냐. 같이 아침 점심 저녁을 먹으면서 한 달 동안 같이 지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최민수라서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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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장훈은 “최민수가 강주은에게 ‘여사친’ 생겼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물어봤더니 ‘XX하고 있다’라고 말하셨다더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절대 안 된다. 완벽한 XX이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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