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밝힌 김지원, '눈물의 여왕' 20% 시청률 돌파 목전
2024. 04.08(월) 09:44
눈물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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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눈물의 여왕'이 20% 시청률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10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5.6%보다 3.4%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로, 기존 최고 성적인 16.1%(8회)를 가볍게 뛰어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현우(김수현)를 지키기 위해 윤은성(박성훈)에 협박 받고 있다는 사실과, 자신의 시한부를 밝히는 홍해인(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자들 앞에서 자신의 비밀을 공개하는 홍해인의 모습에 백현우는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눈물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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