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게임' 강나언, 생애 첫 시구 도전 "승리 요정 되길"
2024. 04.02(화) 10:55
강나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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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강나언이 첫 시구에 도전한다.

강나언은 2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wiz 프로야구단, KIA 타이거즈의 3연전 첫 경기에 참석해 승리 기원의 시구를 선보인다.

kt wiz 프로야구단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 강나언은 "첫 시구라 너무 떨린다. 불러주셔서 영광이고, 제가 승리의 요정이 되면 더욱 좋을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강나언은 경기 첫날의 시구자로서 마운드에 서는 만큼, 힘찬 시구 폼을 보여줄 예정이다.

강나언은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임예림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또 그전에는 '일타 스캔들'의 방수아 역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강나언은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웨딩 임파서블'을 통해 연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엔터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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