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100% 일치' 카리나·이재욱, 청룡의 해 1호 스타 커플 탄생 [이슈&톡]
2024. 02.27(화) 13:45
카리나 이재욱
카리나 이재욱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 1호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배우 이재욱이다. 각각 2000년생과 1998년생, 2살 차다.

27일 카리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이제 알아가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 이재욱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역시 "두 사람은 이제 알아가는 중"이라면서 "배우가 촬영 중에 있고 사생활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존중해 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톱 K팝 아티스트와 떠오르는 글로벌 배우의 열애 소식에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특히 카리나의 이상형이 재조명되며 관심을 모았다. 카리나는 흑발에 손발이 크고, 키는 180 이상, 또 웃는 모습이 예쁘고 예의 바른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는데, 이재욱이 꼭 들어맞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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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이재욱

앞서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지난달 밀라노에서 열린 한 브랜드 패션쇼에 동반 참석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또 매체는 "아마도 첫눈에 반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며 "패션쇼에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다"는 측근의 말도 전했다.

두 사람은 공연과 드라마로 바쁜 순간에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겼는데, 주로 이재욱의 동네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늦은 밤 인적 없는 주택가 공원에서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편 에스파는 오는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에 나서며, 이재욱은 28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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