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총애 “손주 위하여”
2024. 02.19(월)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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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용건, 황보라 향한 배려가 눈길을 끌었다.

1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근황이 공개됐다.

황보라, 난임 중 1% 가능성을 가졌던 그는 1년 간 열심히 노력해 ‘오덕이’를 임신했다. 이날 초음파 검사 산부인과에 시부 김용건이 함께 했다.

김용건은 황보라에게 검사 받기 전 사탕을 하나 먹으라며 “그럼 달달해서 아이가 활발해지고 좋다더라”라고 말했다.

실제로 초음파 검사 속 아기는 활발하게 팔다리를 움직이며, 황보라를 기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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