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걸스' 박진영, 쇼케이스 이후 향후 계획 발표
2023. 12.07(목)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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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든걸스'의 성덕 프로듀서 박진영이 향후 계획을 발표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골든걸스'에서는 K팝 신인 그룹으로서 '골든걸스'가 뮤직뱅크 출근길부터 댄스 챌린지까지 스케줄을 완벽 소화해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성덕 프로듀서 박진영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골든걸스'의 기세를 몰아 한국을 넘어 글로벌 '골든걸스' 만들기 3트랙을 공개한다.

박진영은 '골든걸스'에게 "노래하는 퍼포먼스 영상이 100만을 넘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뜨거운 열기를 멤버들에게 전한다. 이어 박진영은 불붙은 기세를 몰아 대세 '골든걸스' 만들기에 돌입한다고 밝히며, 연령별 타겟층에 맞는 촘촘하고 치밀한 계획을 공개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박진영은 이어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몸으로 뛰는 걸그룹 홍보에 돌입할 '골든걸스'를 위해 아이돌 일타강사로 변신해 실전 K팝 족집게 강의를 펼친다. 뮤직뱅크 오전 출근길부터 댄스 챌린지까지 확 바뀐 K팝 문화에 멤버들은 열정적인 수강생 모드를 펼친다. 특히 박진영의 "출근길 포인트는 꾸안꾸 패션"이라는 말에 인순이는 "그게 더 어려워"라며 앞으로 시작될 고난에 한숨을 내쉰다.

박진영은 '골든걸스' 제5의 멤버를 향한 야망을 가득 드러낸다. 박진영은 "K팝 가수라면 모두 리허설 때 이걸 착용한다"라며 멤버들의 이름과 '골든걸스' 그룹 명이 적힌 이름표를 전달한다. 신문물을 접한 듯 신기해하는 멤버들을 바라보며 박진영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이내 "행여나 같이 할 지 몰라서"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이름도 적힌 이름표를 꺼낸다. 이에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하자 박진영은 머쓱한 표정으로 "누나들이 한 명 아프다 하면"이라는 말과 함께 대타 5분 대기조를 자청한다.

'골든걸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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