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부친상, 태국인 남편과 귀국…빈소 지킨다
2023. 12.07(목) 07:54
신주아 부친상
신주아 부친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신주아(39·김지혜)가 부친상을 당했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신주아의 아버지 김정태씨는 6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 VIP실에 마련했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수목장이다.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인 신주아는 소식을 접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비행편 부족으로 7일부터 남편과 함께 빈소를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라웃 라차라쿤(41)과 결혼했다. 남편은 페인트 회사 JBP를 운영하고 있다.

결혼 이후 주로 예능을 통해 얼굴을 내비쳤지만, 지난해 '킬힐'로 4년 여만 안방극장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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