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상철 vs 영호, 기분 좋은 라이벌 [TV온에어]
2023. 12.07(목)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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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상철 영호, 끝까지 사랑의 라이벌이었다.

6일 밤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17기 상철, 현숙, 영호 삼각관계가 마지막까지 클로즈업 됐다.

이날 두 남자는 회계사 현숙에게 지속적인 대시를 하며, 또 한 번 남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를 즐기게 됐다.

영호는 앞서 현숙에게 마음을 전하는 자필 편지를 2장이나 썼고, 이를 뒤늦게 들은 상철은 “아차, 한발 늦었다”라며 초조함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현숙은 싸울 때 갈등을 풀어나가는 게 어떤 방식인지, 연애할 때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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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상철은 “나는 맞출 것”이라 말했고, 영호도 재빨리 “나도 맞출 것”이라며 여자 비위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세 사람은 또 한 번 1대1로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며, 최종 선택을 향한 마지막 방점을 찍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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