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안은진 “어르신들이 좋아해 줘” [TV온에어]
2023. 12.07(목) 05: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퀴즈’ 안은진, 대형 배우가 됐다.

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안은진 근황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안은진은 과거 ‘슬기로운 의사생활’ 당시 ‘유퀴즈’에 출연했다가, 드라마 ‘ㅇ연인’ 성공 이후 또 한 번 이번 프로에 출연하게 됐다.

그는 3년 만에 대세 배우로 성장했다. 유재석은 “인간으로 사람으로 되게 커진 느낌이다. 드라마도 잘 되고, 3년이나 됐다니 놀랍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안은진은 “그땐 20대였다”라며 어느덧 30대가 됐다고 전했다. 그는 드라마가 잘 된 것에 관련해 “1년 동안 전국을 다니며 아름다운 한옥에거서 촬영했는데, 아무도 다치지 않고 잘 끝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시청자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안은진은 고된 촬영 이후 “계속 잠들었다. TV 보다가 자고 잤다”라며 “어제 그냥 엄마랑 마트 장 보고 집에 와서 밥 해 먹는데 그런 일상이 좋더라”라며 부모님이 좋아하신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어르신들이 되게 좋아해주시고, 사인도 어르신들이 요청하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