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16살 연하 배우와 열애설 [TD할리웃]
2022. 11.11(금) 08:20
크리스 에반스, 알바 바프티스타
크리스 에반스, 알바 바프티스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41)가 열애 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10일(현지시간) "크리스 에반스가 새로운 사랑에 빠졌다. 포르투갈 출신 배우 알바 바프티스타(25)와 1년 넘게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피플은 "두 사람은 사랑에 빠져있는 상태이며, 크리스 에반스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상태다. 그의 가족과 지인들 역시 알바 바프티스타를 사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바 바프티스타는 넷플릭스 드라마 '워리어 넌: 신의 뜻대로'에 출연한 배우로, 최근엔 영화 '미시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에서 활약했다. 그는 5개 국어에 능통하고 캄보디아로 봉사활동을 다녀올 정도로 선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크리스 에반스의 경우 국내에서도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다. 최근 그는 넷플릭스 '그레이 맨' '나이브스 아웃' 등에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알바 바프티스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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