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노정의 "식곤증 심해, 먹으면 잠 온다"
2022. 02.08(화) 15:17
두시의 데이트, 박진주, 노정의
두시의 데이트, 박진주, 노정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노정의가 그동안의 근황을 들려줬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두데 프렌즈' 코너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그 해 우리는'의 배우 박진주와 노정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진주는 그간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먹고 싶었던 빵들을 먹으며 지냈다. 그동안은 관리를 하느라 먹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어 노정의는 "저도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는 걸 워낙 좋아한다. 그동안 촬영할 땐 먹고 자고를 못 해서 먹고 자고를 많이 했던 것 같다. 먹으면 잠드는 식곤증이 좀 있다. 그걸 못 이겨낸다. 잠이 오면 그냥 자는 편이다. 그렇게 자다 보니 얼굴이 잘 붓더라"라고 유쾌하게 말했다.

그런가 하면 박진주는 노정의와의 인연에 대해 "사실 드라마에서는 마주칠 일이 별로 없었다. 리딩 때 뵙고 처음 뵙는다. 소름이 돋더라"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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