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장성규 “박명수 통장 잔고 40억” 폭로
2020. 01.26(일) 20:27
끼리기리 장성규 박명수 40억
끼리기리 장성규 박명수 40억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끼리끼리’에서 방송인 박명수의 통장 잔고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는 10명의 멤버들의 처음 한 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쉬는 순간 장성규는 잔금 입금이 안 돼 이삿짐 센터가 집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장성규의 계좌 이체 가능한 한도가 3000만원이었다. 그러나 4000만원을 더 보내야 한 상황이었다. 이에 이용진이 돈을 빌려주면서 장성규의 문제가 해결됐다.

이후 장성규는 “아까 박명수 형님의 통장을 봤는데 잔고가 40억이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의 성향끼리 나눠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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