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사랑한 양떼들 ‘숀더쉽’ 2020년 2월 개봉 확정
2019. 12.20(금) 16:28
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
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가 2020년 2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감독 리차드 펠런·배급 TCO 더콘텐츠온)은 ‘치킨 런’ ‘월레스와 그로밋’ 아드만 스튜디오 신작으로 사고뭉치 양떼들과 우주 미아 꼬마 외계인의 컴백 홈 작전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아드만 스튜디오는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 ‘치킨 런’ 등을 통해 아카데미 4회 수상, 6회 노미네이트의 쾌거를 이루며 클레이 애니메이션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1995년 ‘월레스와 그로밋-양털 도둑’을 시작으로 다양한 TV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 인기를 모은 숀은 단독 영화까지 만드렁지면 아드만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캐릭터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우주를 배경으로 말썽쟁이 양 ‘숀’이 둥둥 떠있는 모습과 “숀-하! 친구 따라 우주에 가볼테양?”이라는 재치 있는 카피가 재미를 더한다. 양치기 댕댕이 ‘비처’와 ‘숀’의 양떼 친구들도 함께 우주를 유영하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쫑긋 세운 귀로 초능력을 뽐내는 새로운 캐릭터 꼬마 외계인 ‘룰라’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아드만 스튜디오가 탄생시킨 슈퍼스타 ‘숀’과의 우주급 케미를 기대케 한다.

이어 세 주인공이 당당한 포즈로 자리 잡은 두 번째 포스터는 “2020년 새해 무공해 꿀잼은 우리가 보장한다!”라는 카피와 함께 역대급 스케일로 돌아온 ‘숀’과 친구들의 자신만만한 포부를 드러내고 있어 2020년 새해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전세계가 사랑한 귀여운 양떼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UFO를 타고 지구로 와 우주 미아가 되어버린 ‘룰라’, 우주로 향하는 ‘숀’과 친구들의 모습은 이들이 펼칠 역대급 스케일의 모험을 기대케 한다. 달콤한 젤리가 가득한 마트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는 ‘룰라’가 과연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모으고 있다.

‘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는 2020년 새해 2월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 포스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