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선강탈] '노래의 탄생' 최강희·최규락 남매, 모두가 놀란 반전 원곡자 |
| 2016. 11.17(목) 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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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의 탄생 최강희 최규락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노래의 탄생'에서 배우 최강희와 작곡가 최락규 남매가 원곡자로 출연했다.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노래의 탄생'에서는 가수 뮤지 조정치와 그룹 어반자카파의 45분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공개된 원곡 '미안합니다'의 원곡자는 최강희와 최락규였다. 남매인 두 사람은 함께 무대에 올라 원곡을 불렀고, 의외의 원곡자에 출연진은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이어 최강희는 "작사는 제가, 작곡은 오빠가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강희는 "저희 오빠가 저에게 노래 선물을 자주 해준다. 제가 노래 실력이 없긴 하지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강희는 최락규와 함께 잘 다니지는 않지만, 좋은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과거 최락규와 함께 앨범을 발매했다던 최강희는 "제가 노래를 못 불러서 그런지 망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락규는 어떤 곡을 작곡했느냐는 질문에 "영화나 행사 로고송을 작곡했다"고 대답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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