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파치노, 미모의 39살 연하 연인·그의 딸과 레드카펫 (베니스영화제) [TD포토]
2014. 08.31(일) 12:55
알파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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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알 파치노(74)가 그의 연인과 함께 제71회 베니스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알 파치노는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71회 베니스영화제에 자신의 연인 루실라 솔라와 그의 딸 카밀라 솔라와 함께 찾았다.

알 파치노는 이날 두 사람과 함께 자신이 출연한 영화 '맹글혼'(감독 데이빗 고든 그린)의 스크리닝 행사에 참여했다.

알 파치노는 미모의 두 여인 사이에서 함박 웃음을 지었다.

알 파치노와 루실라 솔라는 영화 '와일드 살로메'에서 처음 만난 뒤 지난 2010년 4월 교제사실을 알렸다. 아르헨티나 출신 배우 루실라 솔라는 79년생으로 슬하에 딸 카밀라 솔라를 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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