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X배정남 ‘한끼줍쇼’, 시청률 하락에도 지상파 위협하는 수치로 ‘종편 1위’ |
| 2018. 03.08(목) 0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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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한끼줍쇼’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5.2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380% 보다는 소폭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에는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또한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한 MBC ‘라디오스타’와 SBS ‘싱글와이프2’가 기록한 5.5%와도 대폭 차이나지 않는 수치라 더욱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제시와 모델 출신 방송인 배정남이 밥동무로 출연해 해방촌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제시는 이경규와 티격태격 ‘케미’로, 배정남은 진한 사투리로 웃음을 안기며 개성 강한 활약을 펼쳤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TV조선 시사 예능 ‘강적들’은 2.839%, 채널A 예능 ‘아빠본색’은 2.462%, MBN 수요드라마 ‘연남동539’는 1.267%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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