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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오늘(14일) 7주기… 여전히 그리운 얼굴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故 설리(본명 최진리)가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당시 설리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당시 자택을 찾은 매니저가 고인을 발견했으며, 경찰이 출동했을 때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현장에는 심경을 담은 자필 메모가 발견됐으며, 부검 결과 범죄나 타살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1994년생인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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