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연주, 여수 알리기 나선다…‘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가수 발탁 |
| 2026. 11.03(화)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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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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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문연주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식 홍보 가수로 위촉됐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는 지난달 23일 문연주를 공식 홍보 가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문연주는 이번 홍보 가수 위촉에 대한 기쁨과 책임감을 함께 전했다. 그는 “아름다운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에서 열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범시민 홍보가수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자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신곡 ‘안개 낀 여수항’을 통해 전국의 많은 분들께 여수의 낭만과 섬의 가치를 알리고, 박람회가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고 덧붙였다. 김태선이 작곡한 ‘안개 낀 여수항’은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와 항구의 정취를 애절하고 깊은 감성으로 담아낸 곡이다. 문연주는 앞으로 각종 축제와 방송, 공연 무대에서 ‘안개 낀 여수항’을 선보임과 동시에, 박람회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음악 활동과 연계한 홍보를 통해 여수의 관광 자원과 섬이 지닌 가치를 대중에게 전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문연주는 대표곡 ‘잡지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잡지마라’를 2025년 발표한 데 이어, 지난 9월에는 새 싱글 ‘그러하더라’를 발매하는 등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밀라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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