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X이서진 터졌다…'비서진' 최고 시청률 '기염' |
| 2026. 10.31(토)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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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지원 이서진, 23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모으며 시청률도 견인했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는 'my 스타'로 배우 하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1.5%, 수도권 가구 시청률 3.8%, 분당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특히 드라마 '다모' 이후 23년 만에 재회한 이서진과 하지원의 만남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하지원을 반갑게 맞이하며 짓궂은 장난 속에서도 살뜰히 챙겼고,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웃음을 안겼다. 또한 '비서진' 최초 해외 출장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한 모습도 공개됐다. 평소 F1을 좋아한다고 밝힌 하지원은 최애 선수 막스 베르스타펜과의 만남을 희망했고, 이서진은 이를 성사시키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드라마 '다모'의 촬영 비하인드와 명장면 '아프냐? 나도 아프다'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당시 대본에 없던 눈물이 촬영 중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회상했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상대 배우로 이서진을 꼽아 훈훈함을 더했다. 하지원 편은 '비서진' 최초로 2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금요일 밤 11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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