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이태성·조희진 “사식 필요”vs“부부 중요” (신랑수업2) [TV나우]
2026. 10.30(금)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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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태성 조희진, 돌싱들의 대화는 남달랐다.

30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배우 이태성 의사 조희진, ‘돌싱’들의 심도 깊은 대화가 드러났다.

이태성은 “저는 2세가 꼭 갖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제 아들이 어릴 때 자라는 과정을 보지 못했다. 새롭게 다시 낳고 아이 성장 과정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조희진, 이태성 경우 두 사람 모두 각자 자식을 둔 돌아온 싱글이다. 이태성은 “자식을 낳는 게 아니라면 결호닝라는 제도에 다시 진입할 것 같진 않다”라고 말했다.

조희진은 제작진에게 “전 생각이 좀 바뀌었다. 저는 둘 사이가 중요하다는 주의다. 이태성 씨는 자식 아니면 결혼이 필요 없다는 주의고, 그건 저랑 안 맞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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