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순백의 수호자로 변신…미니 4집 '펄스' 베일 벗었다
2026. 10.23(금) 09:5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은 콘셉트 트레일러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22일 저녁 6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발매되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은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연결되는 배경을 바탕으로 리센느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펼쳐냈다. 멤버들은 순백의 스타일링으로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일부 멤버는 깃털 장식이 더해진 날개를 착용해 신비로운 수호자 이미지를 완성했다.

영상 말미에는 심장 박동 소리가 흘러나와 눈길을 끌었다. 앨범명 '펄스'의 의미를 감각적인 사운드로 표현한 연출이 신보에 담길 음악과 이야기로 관심을 이끌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 이어 트레일러에서도 여리면서도 강인한 수호자의 이미지를 강조하며 새 앨범의 콘셉트를 구체화했다.

리센느의 심장 박동을 뛰게 하는 존재는 누구일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리센느의 미니 4집 '펄스'는 내달 3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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