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400억대 강남 최고급 빌라 분양설… 지수·서장훈과 이웃되나 |
| 2026. 10.22(목) 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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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최고급 빌라를 분양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고급 주거시설 '라브르27(L'ARBRE 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 라브르27은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주거시설로, 삼성동 90-20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7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총 27가구로 구성됐으며, 소수 가구를 위한 설계를 바탕으로 사생활 보호와 독립적인 주거 환경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정원을 갖춘 가든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최상층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주택 유형과 층수에 따라 140억 원대부터 시작하며, 최상층 슈퍼펜트하우스는 400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완공 전인 가운데 수지를 비롯해 배우 신세경과 장근석,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 방송인 서장훈 등도 분양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도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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