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였는데” 김국진 놀란 나마디 조엘 진 성장사 (‘라디오스타’) |
| 2026. 10.22(목) 0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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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마디 조엘 진, 이름 비화가 공개됐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2026 아시안게임 주역 육상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 진 등의 토크가 공개됐다. 조엘 진은 “아버지가 나이지리아인, 어머니가 한국 분”이라면서 “저를 조 씨라고 오해하고 엘진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그건 아니다. 나마디가 성, 조엘은 세례명, 진은 보배 진이라는 한국어를 썼다”고 토로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육상계의 BTS로 알려졌다. 그는 예능 조기 교육을 해 준 사람이 김국진이라면서 “옛날에 제가 만나뵌 적이 있다. 12년 전, ‘붕어빵’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많이 배웠다”고 토로했다. 김국진은 드디어 그를 기억하면서 입을 손으로 감쌌다. 김국진은 “그때 아기였는데, 요만했는데”라고 감격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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